최근 들어 비교적 자주 가는 Qwymin's Tree (발음은 콰이민스 트리).

오늘의 스프

시저 샐러드

햄버그 스테이크

그리고 마지막으로, 아는 형이 주었던 Dagoba라는 초콜렛. 안에 통 후추가 들어 있어 약간 매콤한 듯한 맛을 느낄 수 있다. 우리 나라에서도 파는 곳이 있다고 하는데, 원 가격에 비해서 비싸다는;;;

* Sony DSLR-A100 w/ KM 28-75mm F2.8
* the shadow of forgetfulness
comment
와....맛있겠다..ㅠㅠ
근데 초콜렛 정말 특이하네요. 구해봐야짐..=)
혹시 구하셨나요? ^-^)
아니요. ^-^;;
구하면 블로그에 올릴게요.ㅎㅎ
저 쵸콜렛 리베라 호텔에서 압구정으로 오는 거리에 CAFE DES VERTS 에서 봤었어요 ^^
아~ 여기... 혹시 입구에 차 왕창 쌓아 놓고 있는 곳 아닌가요?
팔선생인가 맞은편에 있는...? 여기 가본것 같았는데...
글구 이 초콜렛.. 워커힐 호텔 1층 deli에서도 팔더라구요~
(정보 감사해요~ 한 번 담에 가서 물어봐야겠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