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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8/21 buccella sandwich, Cafe Byul, Look At Me

아무래도 집 근처이다 보니 너무나도 자주 가게 되는 가로수길. 그 중에서 최근에 갔던 몇 군데.

1. buccella sandwich
가로수길 중간 쯤에 있는 103이란 옷 가게 맞은편 안쪽에 위치한 샌드위치 가게로 브런치 대용으로 진짜 안성맞춤. 맛있는 빵으로 인해 샌드위치의 맛이 한층 더 사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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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cafe byul
예전에는 가로수길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던 것이 bloom and goute였었지만 지금은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이 바로 cafe byul이라 할만큼 독특한 인테리어와 맛있는 커피로 나의 사랑과 관심을 듬뿍 받고 있는 곳. 네프킨과 커피잔에 그려져 있는 독특한 그림도 인상적이었다. 가로수길 남쪽 거의 끝 부분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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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Look At Me
역시나 buccella sandwich처럼 브런치하기 좋은 곳 중 하나. 매번 문 닫거나 문이 열어도 음식 재료가 떨어져서 그냥 지나칠 수 밖에 없었다가 모처럼 주말에 조금 일찍 일어나 가봤던 곳. Look At Me의 샌드위치도 맛은 그럭 저럭 괜찮았지만 개인적으로는 buccella sandwich가 조금 더 좋았던 듯. (워낙 buccella sandwich에 대한 인상이 좋다 보니...) 오히려 이 곳은 샐러드가 더 좋았었다. (soup도 먹어보고 싶었지만... 다음에는 반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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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shadow of forgetful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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