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워팰리스 옆, 파리바게트 골목으로 있는 도곡동 먹자골목에 위치한 "양촌리"라는 삼겹살 집. 모 삽겹살이라는 고기가 그리 큰 차이가 날 여지가 많지는 않지만 그래도 나름대로 깔끔하고 야채 많이 주고, 불판도 불고기(?)용 같은 불판에 굽는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은박지에 싼 군고구마를 숯불 속에 넣어 주어 후식으로 따끈따끈한 군고구마를 먹을 수 있다는 것이 이 집의 장점!





* Sony DSLR-A100 w/ 50mm F1.4
* the shadow of forgetfulness





* Sony DSLR-A100 w/ 50mm F1.4
* the shadow of forgetfulness
comment
워! 배고프네요. ㅎㅎ
깔끔한걸요.
하핫.. 렌즈빨이랍니당~ ㅋㅋ
(새벽 1시 넘어서 저 사진 보니 저도 출출~ 얼렁 자던지 해야징)
앗, 양촌리ㅋㅋ 우리 오빠랑 나랑 잘 댕기는 곳ㅎㅎㅎ
하핫.. 글쿤~ it's a small world after all~
고기 모양이 자로잰듯이 ㅎㅎ 딱딱~!!!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고 ^-^)
참 이쁘게 잘 나오더라고~ 맛도 그럭 저럭 괜찮았고~